은근히 통쾌하기까지하다

촛불장난을 그만하라는 말장난  <-먼저 살짝 읽으시고

세상사에 관심이 없거나 세뇌된(당신이 동의하든 안하든) 사람이 아니라면

이제 슬슬(사실 훨씬 전부터) 이 정권이 바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우선 말바꾸기가 정말 생각없다

위의 트랙백에도 나와있지만

국민담화에선 굽신굽신 하다가

또 다른데 가서는 궁시렁궁시렁이다

이게 퍼질줄 모르는건가 아님 그래도 상관없다는건가 아님 그냥 바보인가

뒷수습하는거 보면 퍼질줄 몰랐거나 그냥 바보인게지

그리고

IMF(아..얼마나힘들었나) 불러온 당사자를

재경부장관이나(지금은 재경부가 아니지) 총리로



앉혀놓고 경제살린다고 ㅈㄹ 하다가

환율 건드리다가 (기름값,원자재값 뛰는 그시점에)

물가뛰지 그렇다고 기업경제가 나아지는것도 아니지

뭐냐 너네 진짜




진짜 뭐냐고



ps 시험기간에 이러는 나는 뭐냐 아이참ㅁ;ㄴ야ㅗㄻㄺㅁ;내ㅏㅓㄹㅇ;ㅣ머

by Nobody | 2008/06/17 15:01 | 씨부림_중 | 트랙백 | 덧글(0)






오래된 절망이 나를 부른다

문을 열어라
 
문을 열어라


빛바랜 자책이 어깨를 두드린다

문을 열어라

문을 열어라


어색한 새벽까지 나를 찾을 때

이미 기억의 유일한 친구는

내게 등을 돌렸도다


문을 열어라

문을 열어라

그 성긴 소리가 심장을 간질이면


너는 수갑을 풀고

빗장을 열고

문의 손잡이를 돌려라


친구는 아직 너의 편이다

친구들은 아직 너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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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게 생각하지 맙시다

너무 얕게도 생각하지 맙시다

있는 그대로 보려고 노력하되

그대로만 보려고 애쓰지는 맙시다




by Nobody | 2008/06/15 17:3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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