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ody의 아무것도 아닌 얘기들


2012/02/20 01:22

요 근래 먹은 것들 일상

특별한 일 없는 대학원생은 먹은 사진이나 올릴 뿐.




올리브와 치즈 베이글.
이 집 매일매일 직접 특별한 첨가물 없이 만들어
신뢰가 쌓여가는 중. 물론 맛이 있으니 쌓임.




비비큐 바사칸 치킨 반반.
그냥 치킨도 괜찮은데, 비비큐는 그냥 후라이드 치킨의
한 조각이 너무 커서 짜증남.
바사칸 치킨은 괜찮아서 자주 시켜먹는 메뉴.




난 이런 메뉴가 영...
석촌 오시정은 체인점 티를 팍팍.




대 실망 버거.
발렌타인 스페셜 망작.





얘들은 좋았다.
기대가 낮았지만 나쁘지 않았어. ㅇㅅㅇ





가라아게에 양념따윈 없었지만 카레니까 괜찮아!
카레엔 당근이라고 생각한다.





예전 비 스위트 온의 시그니쳐는 이녀석이었는데,
이제는 기본찬이 되어버린 느낌.
다행히 메뉴도 많아지고 커진 가게는 음식의 질을 버리지 않았다.
사진은 없지만 크레이프 수제트 좋았다. 같이 나온 마카롱도!




유명한 딸기에이드.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았다.
셔벗이 좀 많이 얼었으나 음료와의 어울림, 당도나 맛은 좋았다.



끝~

덧글

  • bluexmas 2012/02/20 13:08 #

    많이 드셨네요;;;
  • Nobody 2012/02/20 14:38 #

    음......
    `많이 먹은 것 같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많이 먹었네요...
    운동의 의미가 없어요 ㅜㅜ
  • 2012/03/22 10:41 # 삭제

    나도 좀 데려가- 나 곧 퇴사해- 백수나부랭이가 된다긔-
  • Nobody 2012/03/22 23:47 #

    씨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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