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ody의 아무것도 아닌 얘기들


2012/04/18 00:58

올림픽공원 마실 + 라이트룸 장난질 part 1. 마실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뒤로는 어쩐지 정사각형도 좋아뵌다.

일부러 길게 크롭해 보았다.
아들처럼 보이는 사람의 휠체어를 밀어주는 할아버지.

날이 참 좋았다.


노란색이 참 잘 나오는 날이었다.


화사함


산수유, 남자한테 참~ 좋은데...
어떻게 설명할 방쁩이 읎네...
(질리지 않는 산수유 드립)


길게 잘라봤다.


다른 연인들
뭔가 여러 가지 섞인 구도가 맘에 든다.



귀여운.



다음 글에서 또 봐요...
이어집니다.
내일 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