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ody의 아무것도 아닌 얘기들


2012/04/19 01:22

올림픽공원 마실 + 라이트룸 장난질 part 2. 마실



우정일까?


아니면 가운데 아저씨가 그냥 일진인걸까


사람이 참 많았다.

편의점안에서 줄이 돌고 돌아 다시 계산대로 올 정도





날이 워낙 좋아서...






나름 다양한 앵글들을 시험해보고 왔다.



다른 시리즈에서 또 봅시다.

bye

덧글

  • Aiba 2012/06/13 04:01 #

    아따 좋다이~ 이제봤네 ㅎㅎ
  • Nobody 2012/06/14 00:51 #

    ㅋㅋㅋ 디카 가지고 놀기가 편하네
  • 미소천사 2012/09/10 08:21 #

    사진이 어쩜 이리 다 멋지나요 부러워라..
  • Nobody 2012/09/10 10:05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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