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ody의 아무것도 아닌 얘기들


2012/08/28 20:13

인스타그램 정리 1. 음식 part ㅁ. 음료 일부 (스압 조금) DnA




대망의 음료 포스팅

워낙 마시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새로운 음료의 맛도 궁금하기 때문에

많은 음료들을 사 마시고 있습니다. 

커피, 차, 탄산음료도 좋아하고;;

그래서 사진도 많네요 ㄷㄷㄷ





보시는 바와 같이 아몬디에에서 마셔 본

로즈 모히또 입니다.

장미향이 살짝 나는 게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아주 천천히 마셨어요.




학교 앞 이탈리안 밥집에서 맥주와 함께 했습니다.

물론 저는 술을 못 하니 패스.

일행이 마셨어요.





서울 유업 모히또.

엄청 많이 마셨는데 너무 달아서 요즘은 잘 안사게 되네요.

물론 있으면 잘 마심.





폴에서 마신 아이스티.

오, 의외로 맛있어서 잘 마셨습니다.

물론 비싸지만, 이 가격에 이 수준이 안나오는 곳이 태반이라...




원액기(라고 하더라구요)로 만들어 마신 수박 주스.

최곱니다. 주스용 과일의 왕이에요 수박은.





가로수길에 도쿄팡야가 있더군요.

둘 다 대 실 망.

밀크티는 파우더, 메론소다는 역시 제 취향이 아니더군요.

심지어 플로트(float)는 더 싫음;





학교와 가장 가까운 카페에서는 상그리아도 팝니다.

물론 동행 분이 주문하신 거지만, 비주얼이나 재료, 곁들이가 충실해서 

찍어 봤습니다.






원액기로 만들어 마신 청포도 주스입니다.

카페 마마스보다 3.75배는 맛있음.





아이스티와 아메리카노

술은 못 마셔도 차만 들어가면 수다 2시간은 떨 수 있음.







같은 곳의 차와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였던 걸로...)

여기 조명 진짜 좋아해요.




한창 유행하던, 지금도 하나?, 암튼 인기있는 스탠딩 커피 레모네이드의

카피제품입니다. 동네 카페에서 팔더군요.

이게 더 맛남;




폴 바셋의 아이스 로얄 밀크티

근데 정작 티는 안 보임





위 레모네이드에 맺힌 물방울들이 예뻐서




페코티룸의 아이스 레몬 티





오렌지가 너무 오래되었길래

원액기로 직행

신선한 오렌지로 했으면 좋았을 것을...





그냥저냥 마실만 했어요

근데 미쿸 애들은 이렇게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게 좋나봐요

압구정 갤러리아






그린티 라떼에 팥만 추가해 달라고 졸라서 만든 음료

맛의 밸런스는 좋으나...

팥알이 너무 커서 ㅜㅜ






사과 + 당근

좋아요. 달고 상큼함 :)

왜 어렸을 때는 당근을 안 좋아했었는지...





모스버거 메론소다 노 아이스

괜히 노아이스 ㅜㅜ

별로에요





남은 사진들은 다음 포스팅으로 :)


덧글

  • 매눈 2012/09/17 16:46 #

    Nobady님의 컨텐츠들도 참 재미있네요.^^ 아 급 배고파진다...
  • Nobody 2012/09/17 22:54 #

    ㅎㅎ 비루한 사진들이에요. 감사합니다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